[YPC (Reboot) Show] 전시 기록

사진: 임효진 Hyojin Lim (@seoul_journal)





Thanks to…
총 40명(팀)이 〈응원들: 그 마음 변치 않기를〉에 참여해주셨습니다.
강정석 님이 콩알탄 300알을 보내주셨습니다. 개방회로 님이 소고기무국과 소고기무국 레시피북, 그리고 응원 메시지를 담은 엽서로 구성된 〈밥심〉을 보내주셨습니다. 권시우 님이 노란색 공 모양 봉제 인형 3개를 보내주셨습니다. 김대환 님이 손수 만드신 쪽지 조각과 하리보 젤리를 보내주셨습니다. 김정태 님이 컨트롤러를 만들어 보내주셨습니다. 미술세계 님이 『미술세계』 1년 구독권 3매와 『미술세계』 2019년 1, 2, 3월호를 보내주셨습니다. 박보마 님이 점토로 꽃을 만들어 보내주셨습니다. 오늘의풍경(신인아) 님이 ‘옐로우 펜 클럽’ 육행시가 담긴 리본을 보내주셨습니다. 윤율리 님이 응원해주셨습니다. 이상훈 님이 회화에 대한 생각을 담은 “NESSIE 그리기 – Printerlike 시대의 회화”를 보내주셨습니다. 이준용 님이 사람 한 명을 덧붙인 드로잉 〈코인 바다〉와 드로잉 북 『미안한데 너무 슬퍼서 말해줄 수 없어요』를 보내주셨습니다. 장다해 님이 드로잉 네 점을 포장해서 보내주셨습니다. 잭슨홍 님이 《미래의 기억들》(2010)에서 전시한 〈땀샘〉의 향 분사기 1점을 보내주셨습니다. 취미가 님이 카페트와 선반을 빌려주셨습니다. 한진 님이 필통을 주셨습니다. 이상엽 님이 쿠키를 주셨습니다. 김영인, 유정미, 조은혜 님이 꽃다발을 주셨습니다. 보배 님이 시원한 커피를 주셨습니다. 돈선필 님이 중동식 과자를 주셨습니다. 백초롱 님이 장미 한 송이를 주셨습니다. 임지현 님이 ‘YPC 응원’ 당근케이크와 드로잉을 주셨습니다. 백수현 님이 과자를 주셨습니다. 최윤 님이 돌 세 개와 돌을 닮은 케이크를 주셨습니다. 박아람 님이 『Phone Book』 (2018)과 4주년 미키마우스 초를 주셨습니다. 이미정 님이 개인전 《The Gold Terrace》 (2018) 도록을 주셨습니다. 최형선 님이 노란 튤립 세 송이를 주셨습니다. 권세정 님이 『1/2 커뮤니티』 (2019)와 자석 모음을 주셨습니다. 백승현 님이 개인전 《거듭된 실패》 (2015), 《모든 것은 결론이다》 (2017) 도록을 주셨습니다. 홍정수 님이 생초콜릿을 주셨습니다. 오희원 님이 태민 미니앨범 2집 〈WANT〉 CD를 주셨습니다. 전소영 님이 S.E.S. 1집 〈I’m Your Girl〉 카세트테이프를 주셨습니다. 이유성 님이 콤부차 두 병을 주셨습니다. 권시우 님이 닐 게이먼의 『샌드맨: 세상의 끝』을 주셨습니다. 문해진 님이 개인전 《VERTICES 접-점-들》(2018) 도록을 주셨습니다. 허연화 님이 개인전 《RE-MODELING》(2017) 도록과 포스터를 주셨습니다. 소민경 님이 《YPC (Reboot) Show》 리플릿에 드로잉을 해서 주셨습니다. 정수정 님이 앙버터모나카를 주셨습니다. 김신재 님이 유럽산 과자를 주셨습니다. 김미정 님이 커피 네 잔과 앙버터모나카를 주셨습니다. 김영글 님이 『사로잡힌 돌』 (2019)을 주셨습니다. 많은 분이 전시장에 방문하여 응원의 말씀 나눠주고 가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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