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긴 글: YPC x 아카이브봄 (12월 1일 공개)

잠긴 글에는 요약문이 없습니다.

/ 댓글을 보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십시오.

잠긴 글: YPC x 아카이브봄 (12월 1일 공개)

잠긴 글에는 요약문이 없습니다.

/ 댓글을 보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십시오.

[YPC 미술 글쓰기 워크숍] 1기 수강생 결과물

2020년 9~10월에 스튜디오 파이에서 진행한 1기 수강생의 결과물을 공개합니다. 강예빈, “일단 퍼즐(puzzle) 놀이를 시작했다면: 《캔버스들》과 회화 사이에서” – 윤향로 개인전 《캔버스들》(학고재갤러리, 2020.8.26.~9.27.) 리뷰 김무영, “Sechs Six Sex” – Julia Sjölin의 영상작품 리뷰 남은혜, “살아 숨쉬는, 말랑말랑한 흙” – 김주리 개인전

/ No comments

[YPC 미술 글쓰기 워크숍] 1기 수강생 결과물

2020년 9~10월에 스튜디오 파이에서 진행한 1기 수강생의 결과물을 공개합니다. 강예빈, “일단 퍼즐(puzzle) 놀이를 시작했다면: 《캔버스들》과 회화 사이에서” – 윤향로 개인전 《캔버스들》(학고재갤러리, 2020.8.26.~9.27.) 리뷰 김무영, “Sechs Six Sex” – Julia Sjölin의 영상작품 리뷰 남은혜, “살아 숨쉬는, 말랑말랑한 흙” – 김주리 개인전

/ No comments

단행본 『비평의 조건』 인터뷰 참여

옐로우 펜 클럽이 인터뷰로 참여한 단행본 『비평의 조건』이 출간되었습니다.     비평의 조건 – 비평이 권력이기를 포기한 자리에서 고동연,신현진,안진국 | 갈무리 |  2019-10-28 반양장본 528쪽 130*188mm 528g ISBN : 9788961952194 책소개 미술비평가로 활동하고 있는 세 명의 저자 고동연, 안진국, 신현진이 여러 현역 미술비평가

/ No comments

단행본 『비평의 조건』 인터뷰 참여

옐로우 펜 클럽이 인터뷰로 참여한 단행본 『비평의 조건』이 출간되었습니다.     비평의 조건 – 비평이 권력이기를 포기한 자리에서 고동연,신현진,안진국 | 갈무리 |  2019-10-28 반양장본 528쪽 130*188mm 528g ISBN : 9788961952194 책소개 미술비평가로 활동하고 있는 세 명의 저자 고동연, 안진국, 신현진이 여러 현역 미술비평가

/ No comments

잭슨홍 개인전 《필살기》 도록 출간

잭슨홍 개인전 《필살기》 도록 전시 소개 루크, “어셈블”을 기다리며 총총, Every Man Has His Humor 김뺘뺘, 우리 언니의 킬링 파트: 케이팝 유니버스의 필살기 기간: 2019년 10월 9일–11월 6일 장소: 취미가 趣味家 Tastehouse 기획: 취미가 글: 옐로우 펜 클럽 번역: 유지원

/ No comments

잭슨홍 개인전 《필살기》 도록 출간

잭슨홍 개인전 《필살기》 도록 전시 소개 루크, “어셈블”을 기다리며 총총, Every Man Has His Humor 김뺘뺘, 우리 언니의 킬링 파트: 케이팝 유니버스의 필살기 기간: 2019년 10월 9일–11월 6일 장소: 취미가 趣味家 Tastehouse 기획: 취미가 글: 옐로우 펜 클럽 번역: 유지원

/ No comments

텀블벅 기획전 <시리즈 오브 시리즈> 참여

옐로우 펜 클럽은 텀블벅의 제안으로 연재/구독기획전 에 참여합니다. 옐로우 펜 클럽은 멤버들의 “미술 생활”을 테마로 을 연재합니다. 텀블벅을 통해 1만 원 이상 펀딩해주시면 옐로우 펜 클럽의 새 글 을 구독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텀블벅 기획전에서, 그동안 옐로우 펜 클럽은 쓰고

/ No comments

텀블벅 기획전 <시리즈 오브 시리즈> 참여

옐로우 펜 클럽은 텀블벅의 제안으로 연재/구독기획전 에 참여합니다. 옐로우 펜 클럽은 멤버들의 “미술 생활”을 테마로 을 연재합니다. 텀블벅을 통해 1만 원 이상 펀딩해주시면 옐로우 펜 클럽의 새 글 을 구독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텀블벅 기획전에서, 그동안 옐로우 펜 클럽은 쓰고

/ No comments

[PERFORM2019: Linkin-out 참여] YPC Box: Dear…

옐로우 펜 클럽은 에서 YPC의 새 글과 한정판 아티스트 콜라보 문구가 담긴 ❝YPC Box: Dear…❞를 선보입니다. 사랑하는 이에게 당신의 사랑을 이야기한 적이 있나요? 좋았던 전시에 대한 당신의 느낌을 전달한 적이 있나요? 고마운 이에게 그 마음을 표현한 적이 있나요? 마음속에서 아끼는

/ No comments

[PERFORM2019: Linkin-out 참여] YPC Box: Dear…

옐로우 펜 클럽은 에서 YPC의 새 글과 한정판 아티스트 콜라보 문구가 담긴 ❝YPC Box: Dear…❞를 선보입니다. 사랑하는 이에게 당신의 사랑을 이야기한 적이 있나요? 좋았던 전시에 대한 당신의 느낌을 전달한 적이 있나요? 고마운 이에게 그 마음을 표현한 적이 있나요? 마음속에서 아끼는

/ No comments

[YPC (Reboot) Show] 글쓰기 워크숍 결과물

YPC (Reboot) Show 전시 기간 중 총 두 차례 “자, 시-작! 글쓰기”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각각 4회차로 구성된 워크숍에서 참가자들은 김뺘뺘와 함께 본 것을 정확하게 겨냥하는 언어를 찾기 위해 세 가지 관찰의 방법을 직접 실천해보았습니다. 묘사를 통해 형태를 꼼꼼히 더듬어보고, 복수의

/ No comments

[YPC (Reboot) Show] 글쓰기 워크숍 결과물

YPC (Reboot) Show 전시 기간 중 총 두 차례 “자, 시-작! 글쓰기”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각각 4회차로 구성된 워크숍에서 참가자들은 김뺘뺘와 함께 본 것을 정확하게 겨냥하는 언어를 찾기 위해 세 가지 관찰의 방법을 직접 실천해보았습니다. 묘사를 통해 형태를 꼼꼼히 더듬어보고, 복수의

/ No comments

[YPC (Reboot) Show] 전시 기록

사진: 임효진 Hyojin Lim (@seoul_journal) Thanks to… 총 40명(팀)이 〈응원들: 그 마음 변치 않기를〉에 참여해주셨습니다. 강정석 님이 콩알탄 300알을 보내주셨습니다. 개방회로 님이 소고기무국과 소고기무국 레시피북, 그리고 응원 메시지를 담은 엽서로 구성된 〈밥심〉을 보내주셨습니다. 권시우 님이 노란색 공 모양 봉제 인형

/ No comments

[YPC (Reboot) Show] 전시 기록

사진: 임효진 Hyojin Lim (@seoul_journal) Thanks to… 총 40명(팀)이 〈응원들: 그 마음 변치 않기를〉에 참여해주셨습니다. 강정석 님이 콩알탄 300알을 보내주셨습니다. 개방회로 님이 소고기무국과 소고기무국 레시피북, 그리고 응원 메시지를 담은 엽서로 구성된 〈밥심〉을 보내주셨습니다. 권시우 님이 노란색 공 모양 봉제 인형

/ No comments

[YPC (Reboot) Show] 『자본주의 리얼리즘』 리뷰

조주현, 『자본주의 리얼리즘』 리뷰 방 안에서 돌을 굴리며 놀고 있다. 그런데 자꾸만 돌이 굴러 들어가 끼는 틈새가 있다. 그 틈이 신경 쓰여 더 이상 놀지 못하고 틈새만 쳐다본다. 그런데 계속 쳐다봐서일까? 그저 기분 탓인가? 그 틈새가 점점 커지는 것 같다.

/ One Comment

[YPC (Reboot) Show] 『자본주의 리얼리즘』 리뷰

조주현, 『자본주의 리얼리즘』 리뷰 방 안에서 돌을 굴리며 놀고 있다. 그런데 자꾸만 돌이 굴러 들어가 끼는 틈새가 있다. 그 틈이 신경 쓰여 더 이상 놀지 못하고 틈새만 쳐다본다. 그런데 계속 쳐다봐서일까? 그저 기분 탓인가? 그 틈새가 점점 커지는 것 같다.

/ One Comment

‘맛집’을 찾아서 — 여성 오타쿠의 장르 이동을 통해 본 욕망의 동학

“하세베 군과는 잘 맞을 것 같긴 한데. 하지만 그는 예전 주인을 싫어하니까 얘기가 안 되려나.” 게임 〈도검난무〉[1] 2차 창작에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던 커플 중 하나, 소위 ‘쇼쿠헤시’[2]의 접점은 단 한 줄의 대사였다. 저 대사 한 줄만으로 둘을 주인공으로 한 동인지가

/ One Comment

‘맛집’을 찾아서 — 여성 오타쿠의 장르 이동을 통해 본 욕망의 동학

“하세베 군과는 잘 맞을 것 같긴 한데. 하지만 그는 예전 주인을 싫어하니까 얘기가 안 되려나.” 게임 〈도검난무〉[1] 2차 창작에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던 커플 중 하나, 소위 ‘쇼쿠헤시’[2]의 접점은 단 한 줄의 대사였다. 저 대사 한 줄만으로 둘을 주인공으로 한 동인지가

/ One Comment